닥치는대로 까대는 분노그
1경기는 미국용 씹털린거때문에 존나 어이없긴 했는데 이상하게 열받진 않았다
예쓰 챈트 존나 외친 관중 덕임
2경기 케인-오턴은 나름 괜찮았음 근데 대립이 더럽게 재미없어서
3경기는 빅쇼가 뻔히 이길줄은 알았다 레매에서 개털렸던거 계속 보여주길래
근데 감동도 재미도 없었음 코디가 진짜 처절하게 털리거나 그랬어야지 그냥 위클리쇼 경기같다
4경기 디바 경기 안봄 그것도 뭔 게스트도 있니
5경기 왜 '헬 인 어 셀'을 선택했는지 모르겠긴 한데 가장 볼만한 경기..
아 근데 솔직히 좋은 경기라기보단 좋은 드라마같다
6경기 이브 띄워주려고 만든 경긴가? 나름 재밌었던 대립에 비해 허접했다
7경기 처음에 제리코가 반칙 유도하는거 보고 욕했는데 나중에 만족함
다만 그 말 잘하는 펑크 입을 막아대는 덥덥이 개새끼!
8경기 메인이벵이고 1년전부터 지랄지랄해대던건데 경기 자체에 맘에 드는 구석이 없다
어휴...
언옹은 레매에서 언제 털리나여?? 내가 죽기전에 레매에서 털리는거 보고 싶다
이건 나중에 제대로 한번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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