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ㅋ
닥치는대로 까대는 분노그
# by | 2010/12/31 23:59 | ㅋ | 트랙백 | 덧글(18)
외가에서 김치 담가줬대서 그거 받으러 갔다가 방금 왔는데 동생이 엠넷에 mama인가하는 약자나 그 약자를 풀이한것이나 똑같이 병신같은 시상식을 틀어뒀다.
김치를 50포기정도 받아서 그거 나른다고 약간씩만 봤는데, 윤제균이 수상자로 나온거 같았다. 윤제균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윤제균이 작가들이 미리 써준 대본을 읽어야되는데 카메라 아저씨가 자꾸 빠순이들의 꺆깎을 유도시키려 그런건진 몰라도 계속 투피엠이나 빅뱅같은애들 비춰주더라.
덕분에 빠순이들이 얼굴을 알리가없는 윤제균아저씨의 멘트가 툭툭 끊기며 왠지 모르게 당황한것으로 보였다. (나에게는)
나는 그장면이 굉장히 짜증났다.
씨발 시상식을 보러온게 아닌건 알지만 어쨋든 진행은 원활히 되게 해줘야 될거아냐
그래서 이 글을 보게될 그대들에게 묻겠다.
위 상황은 누구의 잘못인가?
1. 빠순이들
2. 카메라아저씨들
3. 개병신같은 머리해놓고 난 역시 패션리더 ㅎㅎ 거릴 쥐드래곤 남들이 뭐라건
4. 시상식에 개끌고 산책온 쥐드래곤 남들이 뭐라건
5. 박재범
# by | 2009/11/21 22:51 | 티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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